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녹향

봄을 머금어수줍음 보듬으니스치는 바람이가슴을 훔쳐순백의 청초함으로하늘을 담아꽃잎을 열고백향으로 분칠 한 얼굴볼에 익어가는앳된 미소고향 앞마당감나무 마주 보며소리 없이 피었다밤새 뚝 떨어지는겹으로 포개진백옥의 꽃잎마다벌 나비 찾아드는생명의 화신♧ 시편( 시 ) 148편9. 산들과 모든 작은 산과 과목과 모든 백향목이며9. you mountains and all hills, fruit trees and all cedars,♪ 가곡 엄정행 - https://youtube.com/shorts/2Ljb9XDsdy8?si=0fnRHKCfdhvSL4q8
산내들이야기
2025. 4. 1. 05:50